• 파리 생제르망은 78~87분에 가장 강하게 몰아쳤다.
  • 우스만 뎀벨레가 85분 결승골을 넣으며 파리 생제르망은 3:1 승리를 챙겼다.
  • 마트베이 사포노프는 선방 7개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