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레알 마드리드는 흐름이 가장 강하게 몰아친 84~90+3분에 85분·90분 골을 넣었다.
  • 안토니오 뤼디거가 90분 결승골을 넣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4:3 승리를 챙겼다.
  • 마르턴 더론은 기대 득점 0.05에 그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