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맨시티는 슈팅(27:15)과 기대 득점(3.15:1.96)에서 앞섰지만 결과는 파리 생제르망의 승리(4:2)였다.
  • 맨시티는 68~77분에 가장 강하게 몰아쳤다.
  •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선방 6개를 기록했다.